정부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식 시스템을 이용하면 본인의 계정 정보가 다크웹과 음성화 사이트에 유출되었는지 별도 회원가입 없이 1일 최대 3회까지 안전하게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다크웹 등 음성 사이트에서 불법 유통되는 개인정보로 인한 크리덴셜 스터핑 피해를 막기 위해 유출 확인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평소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반복해서 사용하고 계신가요?
목차
- 목차
-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 개인정보보호위원회·KISA 공식 점검 시스템
– 다크웹 불법 유통 계정 대조 및 크리덴셜 스터핑 예방 - 유출 여부 조회 신청 순서 4단계
– 공식 사이트 접속 및 이용약관 동의
– 본인 이메일 1차 인증과 리캡챠 2차 인증
– 조회할 아이디·이메일 및 패스워드 입력 (최대 3회)
– 결과 확인 및 유출 여부 통보 - 안전성과 데이터 보관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일방향 암호화(HASH) 방식의 실시간 대조
– 인증 이메일 익일 0시 파기 및 조회 데이터 즉시 삭제 - 유출 이력이 확인되었을 때 즉시 해야 할 대처법은?
– 동일·유사 비밀번호 사용 사이트 일괄 변경
– 주요 포털 및 금융사 2단계 인증(OTP) 의무 설정 - 자주 묻는 질문
– Q1. 유출되지 않았다고 나오면 정말 안전한가요?
– Q2. 조회 횟수 3회를 모두 쓰면 언제 다시 이용할 수 있나요?
– Q3. 검색할 때 입력하는 비밀번호가 유출될 위험은 없나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온라인에 노출된 계정 정보를 악용한 2차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일반 이용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다크웹의 유출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차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KISA 공식 점검 시스템
이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으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정부 공인 보안 서비스입니다. 공식 포털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에 별도로 회원가입을 하거나 본인확인용 공인인증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수신 가능한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즉시 유출 여부를 점검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다크웹 불법 유통 계정 대조 및 크리덴셜 스터핑 예방
해커들은 특정 웹사이트에서 탈취한 계정 데이터베이스를 다크웹에서 불법 유통합니다. 이후 확보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다른 주요 포털이나 금융 사이트에 무작위로 대입하는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공격을 시도합니다.
서비스는 국내외 보안 유관기관 및 다크웹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된 불법 유출 DB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와 수집된 DB를 실시간 대조하여 사전에 계정 도용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크웹에 계정이 노출되면 연쇄 도용 피해가 발생하므로 정기적인 대조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유출 여부 조회 신청 순서 4단계

유출 확인 절차는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단순화되어 있습니다. 준비물은 인증 번호를 수신할 수 있는 유효한 이메일 주소 하나뿐입니다.
공식 사이트 접속 및 이용약관 동의
우선 PC 또는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공식 접속 주소인 kidc.eprivacy.go.kr에 접속합니다. 메인 화면에 위치한 '유출여부 조회하기' 버튼을 선택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안내문이 나타납니다. 암호화 처리 기준과 데이터 파기 정책을 확인한 후 필수 약관에 동의 체크를 진행합니다.
본인 이메일 1차 인증과 리캡챠 2차 인증
조회 결과를 수신하고 악의적인 무작위 조회를 방지하기 위해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칩니다. 현재 사용 중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뒤 발송된 6자리 인증번호를 입력합니다.
자동화 프로그램(봇)을 통한 대량 조회를 차단하기 위해 리캡챠(reCAPTCHA) 이미지 인증을 함께 수행합니다. 두 가지 인증이 정상 완료되어야 조회 입력 창이 활성화됩니다.
조회할 아이디·이메일 및 패스워드 입력 (최대 3회)
인증이 완료되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본인이 주로 사용해 온 계정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와 패스워드 조합을 직접 입력하여 대조를 요청합니다.
인증을 마친 동일 이메일 계정을 기준으로 1일 최대 3회까지 조회가 가능합니다. 자주 쓰는 비밀번호 변형 조합이 여러 개라면 우선순위를 정해 나누어 입력해야 합니다.
| 단계 | 주요 절차 | 필수 입력 항목 | 비고 |
|---|---|---|---|
| 1단계 | 공식 사이트 접속 및 약관 동의 | 필수 동의 항목 체크 | 회원가입 불필요 |
| 2단계 | 본인 인증 및 보안 확인 | 이메일 인증번호, 리캡챠 | 봇 방지 절차 |
| 3단계 | 계정 정보 입력 | 조회 대상 아이디, 패스워드 | 1일 최대 3회 |
| 4단계 | 결과 확인 및 대처 | 화면 즉시 출력 | 일방향 암호화 대조 |
결과 확인 및 유출 여부 통보
입력한 정보가 다크웹 유출 DB에 존재하는지 즉시 대조 결과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유출 내역 없음' 또는 '유출 확인' 형태로 명확하게 구분되어 안내됩니다.
동일한 이메일 인증 기준으로 하루 3회까지만 조회할 수 있으므로 주로 사용하는 계정부터 순차 검증해야 합니다.
안전성과 데이터 보관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조회를 위해 포털에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직접 입력하는 과정에서 보안 문제를 우려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정부 시스템은 입력된 원문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는 보안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일방향 암호화(HASH) 방식의 실시간 대조
이용자가 입력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는 입력 즉시 일방향 암호화(HASH) 함수를 통해 해시값으로 변환됩니다. 개인정보 포털 다크웹에 유출된 털린 내정보찾기 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해시값은 복호화가 불가능한 일방향 데이터로 전환되어 안전성을 유지합니다.
다크웹 유출 DB에 저장된 해시값과 단순 일치 여부만 비교 분석합니다. 따라서 시스템 관리자나 외부 침입자가 입력된 실제 비밀번호 원문을 열람하거나 탈취할 수 없습니다.
인증 이메일 익일 0시 파기 및 조회 데이터 즉시 삭제
조회 과정에서 사용된 아이디와 패스워드 해시값은 결과 출력이 완료되고 브라우저 세션이 종료되는 즉시 파기됩니다. 서버 데이터베이스에 조회 이력이 영구 저장되지 않습니다.
1차 본인 확인을 위해 입력했던 이메일 주소와 인증 기록은 당일 중복 조회를 제어하기 위해 임시 보관된 후 익일 0시에 완전히 파기됩니다.
입력된 비밀번호는 일방향 암호화 대조 후 즉시 파기되므로 안심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유출 이력이 확인되었을 때 즉시 해야 할 대처법은?

조회 결과에서 유출 이력이 발견되었다면 해당 계정 정보가 이미 다크웹 상에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지체 없이 2차 도용 방지 조치를 실행해야 합니다.
동일·유사 비밀번호 사용 사이트 일괄 변경
유출된 것으로 확인된 아이디와 패스워드 조합을 사용 중인 모든 웹사이트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해야 합니다. 영문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혼합하여 8~16자리 이상의 새로운 조합을 생성합니다.
특히 기존 비밀번호 끝자리 숫자만 바꾸는 식의 유사한 패턴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사이트마다 서로 다른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이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을 차단하는 핵심입니다.
주요 포털 및 금융사 2단계 인증(OTP) 의무 설정
비밀번호 변경과 함께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주요 포털과 금융 앱의 2단계 인증(2FA/MFA)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모바일 기기 OTP나 생체 인증을 연동하면 비밀번호가 노출되더라도 타인의 로그인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해외 로그인 차단 및 타지역 로그인 차단 기능을 함께 설정하는 것도 권장됩니다. 평소 접속하지 않는 국가나 IP 대역에서의 비정상 접근 시도를 사전에 방어할 수 있습니다.
유출 확인 즉시 동일 패스워드를 전면 교체하고 2단계 인증을 필수 설정해야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유출되지 않았다고 나오면 정말 안전한가요?
유출 내역 없음이 모든 침해 사고로부터의 100%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서비스는 공공기관이 수집한 다크웹 DB를 기준으로 대조합니다. 아직 수집되지 않은 최신 해킹 사고나 폐쇄형 커뮤니티의 유출 정보는 누락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비밀번호 변경과 2단계 인증 설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Q2. 조회 횟수 3회를 모두 쓰면 언제 다시 이용할 수 있나요?
인증 이메일 데이터가 파기되는 다음 날 0시 이후에 다시 3회 조회가 가능합니다.
1일 3회 제한은 특정 계정으로 대량 조회를 시도하는 악의적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확인해야 할 계정이 많다면 날짜를 나누어 순차적으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Q3. 검색할 때 입력하는 비밀번호가 유출될 위험은 없나요?
일방향 암호화(HASH) 처리를 거쳐 즉시 파기되므로 중간 탈취 위험이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KISA의 보안 검증을 거쳐 원문은 전송되지 않으며 단순 해시값 대조 후 접속 종료 시 서버에서 즉시 삭제됩니다.
수년간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았거나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계정을 돌려쓰는 분이라면 지금 즉시 점검해 보시는 것이 적합합니다. 반면 사이트마다 무작위 패스워드를 생성해 관리하고 2단계 인증을 이미 전면 적용한 분이라면 조회 결과에 지나치게 불안해하지 않고 현재의 보안 수칙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